고혈압·당뇨병 센터 2028년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개편, 신규 지역 일정과 등록환자 변경점 총정리
📋 목차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 무엇이 달라지나 신규 지역과 대상 범위는 이렇게 넓어진다 기존 등록환자라면 꼭 알아둘 점 정리하면 집 근처 보건소나 병원에서 혈압·혈당 관리 교육을 받고 있는 분이라면 이번 발표를 눈여겨볼 만합니다. 질병관리청이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를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바꾸는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밝혔습니다. 언제부터 무엇이 달라지는지, 내가 사는 지역은 어떻게 되는지 원문 기준으로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 무엇이 달라지나 발표 배경 질병관리청은 지난 9월 30일 발표한 '만성질환 관리 전국 확대 방향'에 따라, 이달 5일 기존 센터의 전환 방식과 환자 안내 등 이행 방안을 밝혔습니다. 기존 19개 지역 센터는 어떻게 되나 현재 19개 지역에서 운영 중인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2027년을 전환 준비 기간으로 보냅니다. 이 기간에는 센터 이름도 기존 그대로 쓰고, 교육·상담, 알림 같은 관리 기능도 유지됩니다. 센터 개편 일정 질병청은 2027년 연말에 전환 실적과 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한 뒤, 2028년부터 '만성질환 통합관리센터'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출처: 정책브리핑(질병관리청 보도자료) 신규 지역과 대상 범위는 이렇게 넓어진다 신규 지역은 2027년 7월부터 기존 센터와 별도로 새로 사업을 하는 지역은 2027년 상반기 공모로 선정합니다. 선정된 지역의 센터는 2027년 7월부터 가동되며, 모든 연령의 환자에게 교육·상담, 알림 등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30세 이상에서 전 연령으로 지금까지 기존 19개 지역에서는 30세 이상을 대상으로 건강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앞으로는 전 연령과 더 많은 지역으로 단계적으로 넓혀갈 방침입니다. 관리 질환도 넓어진다 고혈압·당뇨병에서 이상지질혈증 등으로 관리하는 질환 범위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각종 지원금 한눈에 모아보기 기존 등록환자라면 꼭 알아둘 점 의료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