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모펀드 1300억 원 결성, 벤처투자 핵심 정리
📋 목차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무엇이 달라졌나 출자자 13곳과 펀드 운영 구조 벤처 대표님이 챙길 체크리스트 정리하면 사업을 키우려고 투자 소식을 챙기는 분이라면 이번 발표를 눈여겨볼 만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10월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모펀드 결성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모펀드 규모는 1300억 원이고, 연내 자펀드 출자사업을 통해 벤처펀드 약 2000억 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아래에서 원문에 확인되는 내용만 차근차근 정리했습니다. (출처: 정책브리핑)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무엇이 달라졌나 1300억 원 규모 모펀드 결성 대구·경북 지역에 중점 투자하는 모펀드가 출자자 모집을 마치고 1300억 원 규모로 결성됐습니다. 모태펀드가 역대 최대 규모인 750억 원을 출자했고, 지방자치단체·금융기관·대학·기업 등 13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전국 최초 지역 간 통합 모펀드 이번 펀드는 전북·울산·대전에 이어 네 번째로 결성되는 지역성장펀드입니다. 특히 두 지역이 힘을 합친 지역 간 통합 모펀드로는 전국 최초라고 합니다. 연내 자펀드 2000억 원 계획 펀드는 연내 자펀드 출자사업을 시작해 약 20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자펀드가 어떤 분야에 얼마나 투자할지는 아직 원문에 나와 있지 않아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자자 13곳과 펀드 운영 구조 누가 돈을 냈나 출자자로는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구미시와 김천시가 참여했습니다. 금융기관은 iM뱅크,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하나은행이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과 경북대학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기업으로는 ㈜이수페타시스, ㈜화신, 한국OSG가 참여합니다. 운영위원회가 분야를 정함 펀드 운영위원회는 한국벤처투자와 대구시·경상북도, 주요 출자자로 구성됩니다. 이 위원회를 통해 출자 분야를 확정하는 구조입니다. 투자·융자·보증을 한 줄로 연결 결성식에서 iM뱅크·한국벤처투자·기술보증기금이 '대...